또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음악교육을 위해 봉사자로 나선 재능나눔 선생님들의 일대일 교습에 필요한 다양한 운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 밖에도 그룹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의 운영 및 다문화 어린이 합창대회를 후원하는 등 소외계층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에 대한 발굴과 꿈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후원협약에 앞서 세종꿈나무하모니는 첫 창단 연주회를 세종챔버홀에서 가졌으며, 시각장애인 합창단 ‘라파엘 코러스’와 함께 협연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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