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부산서 투신자살(1보)
박현준
기자
입력
2011.05.03 18:53
수정
2011.05.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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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수석조사역인 김모(43)씨가 3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 모 아파트 1층에서 숨진 채로 아파트 경비원에 발견됐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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