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준금리 13%→14%로 인상
박선미
기자
입력
2011.04.29 17:47
수정
2011.04.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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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베트남 중앙은행(SBV)이 다음달 1일부터 리파이낸스 금리를 기존 13%에서 14%로 100bp인상한다고 2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할인률은 12%에서 13%로 조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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