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별기자
입력2011.04.26 17:48
수정2011.04.26 18:29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6일 공공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와 구상채무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병화(왼쪽)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장영철(오른쪽)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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