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문 애널리스트는 "투입단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이익률이 견고할 전망이며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생산능력 확대 등을 통한 성장성 제고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1분기 실적은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10%로 견고할 전망이며 원자재 투입단가의 추가 상승으로 2분기에는 소폭 하락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투입단가 하락과 판매가격 인상 효과 확대로 3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리 수 이상으로 급격히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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