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10억 상당 토지 및 건물 처분
김철현
기자
입력
2011.04.20 16:14
수정
2011.04.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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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삼영이엔씨는 부산시 영도구 남항동2가의 토지 및 건물을 10억6000만원에 처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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