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의 면밀한 파악을 위해 현지에 자동차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1%
거래량
368,976
전일가
546,000
2026.04.22 11:23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close
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 중국 경제와 자동차 시장 등을 분석하는 '현대차 중국경영연구원'을 발족했다. 현대차가 미국과 유럽 등에 해외 연구·개발(R&D) 센터를 여러 곳 두고 있지만 자동차 경영연구소를 설립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산하 자동차산업연구소의 임원급 연구원을 베이징에 보냈고, 현지에서 연구원을 채용해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