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19,0";$no="20110409134337068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지난 9일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등 철강업체 임직원 및 가족들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철강업계 관계자 100여명과 시흥시민 100여명 등 총 250여명은 시흥시 능곡동 선사유적 역사공원 인근 1600㎡의 토지에 왕벚나무와 철쭉 등 2000여 그루를 식수했다. 업종 특성상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철강업체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철강재 사용 공장이 많은 시흥시측과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철강협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심은 나무를 계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철강업계가 저탄소 녹색성장에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나무묘목 나누어 주기 행사, 자전거 타기 활성화 등 그린 라이프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슬기나 기자 seul@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슬기나 기자 seul@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