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보이밴드 씨엔블루가 앨범 판매 10만장 돌파에 이어 한정앨범 3만장도 절판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달 31일 발매된 씨엔블루 첫 정규앨범 'FIRST STEP'은 올해 발매된 앨범 중 동방신기와 빅뱅에 이어 세 번째로 앨범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또 이달 7일 발매된 씨엔블루의 한정앨범 'FIRST STEP' Special Limited Edition은 발매 하루 만에 절판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한편 씨엔블루는 앨범 발매 이후 한터차트, 가온차트, 국내 음원사이트 등에서 1위를 거머쥔 것 뿐 아니라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가요계 절대 강자로 등극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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