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 취소
전성호
기자
입력
2011.04.07 16:11
수정
2011.04.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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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7일 오후 6시 30분부터 4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4경기가 비로 인해 모두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잠실 LG-SK전, 목동 넥센-두산전, 대전 한화-KIA전, 대구 삼성-롯데전은 추후 일정으로 편성돼 치러진다.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 spre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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