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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미국 투자사인 뉴럴스템의 루게릭병 임상이 미국신경학회 프레젠테이션 주제로 선정된 것이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 외신의 지난 6일 보도에 따르면 뉴럴스템의 인간 척수 줄기세포를 이용한 루게릭병 치료제의 임상 1단계 안정성 테스트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미국신경학회 연례 모임에서 프레젠테이션의 주제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삼양옵틱스측은 "뉴럴스템쪽에 연락해 본 결과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뉴럴스템(Neural Stem)은 현재 미국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돼 있는 회사로 약 20여개의 특허를 보유중이다. 인간의 두뇌 및 척수의 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해 알츠하이머병과 파키슨병, 루게릭병 등의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와 줄기세포 주입 시 필요한 장비를 개발한다.
송화정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