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DNA 필터와 알러겐 필터와 삼성전자의 독자 제균 기술인 S플라즈마 아이온(S-Plasma ion) 기술을 적용해 유해 발암물질은 물론 바이러스·알레르기 원인물질 등을 제거,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해준다.2011년 하우젠 공기청정기는 모던한 디자인에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채용한 50㎡·43㎡ 제품과 아이 방에 어울리는 디자인의 38㎡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50㎡ 제품이 68만원, 43㎡ 제품이 59만원, 38㎡ 제품이 43만원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