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미 애널리스트는 “매출 성장이 전망되는 이유로 추운 날씨의 영향으로 의류잡화 부문 판매가 늘어 1,2월 누적 기존점 매출신장률이 15%를 기록했고 견조한 백화점 소비로 3월 매출 신장률이 전점 기준으로 1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0.3%포인트 상승한 10.9%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8월 개장한 일산 킨텍스점은 매출호조로 월별 손익분기점을 달성했고, 올해는 총매출액 28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의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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