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분 좋은 정몽구 회장

[포토] 기분 좋은 정몽구 회장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회장이 1일 오전 서울 계동 현대건설 사옥으로 출근하고 있다.

정 회장의 현대건설 출근은 지난 1999년 일명 왕자의 난 사건으로 현대그룹이 갈라진이후 10년만이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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