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은행주들이 모처럼 강세다. 신한지주는 5만원을 넘었다.
31일 오전 9시46분 형재
신한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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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2.56% 오른 5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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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3.03% 오른 4만7650원을 기록 중이다. 기업은행도 3% 상승 중이다.우리금융과 외환은행도 2% 내외의 오름세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부진한데 따른 가격 메리트 부각으로 은행주에 매기가 몰린 것으로 해석했다. 순환매 차원의 상승이란 분석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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