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사파이어 기판 제조 합작사 설립
황상욱
기자
입력
2011.03.28 09:37
수정
2011.03.28 09:3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삼성LED가 자본금 800억원 규모의 사파이어 기판 수급 안정화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재 기준으로 회사명과 대표이사 등은 미정이다.
황상욱 기자 oo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