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 나눔이'는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 영흥체육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름 및 나무 옮기기, 나무 심기, 버팀 목 세우기, 주변 청소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1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지역민의 삶을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수원시가 공원을 넓혀가고 있는 영흥체육공원을 나무 심기 장소로 정했다"며 "호반건설은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6469억원, 영업이익 197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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