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년이 지났지만..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3.25 12:53
수정
2011.04.30 21:0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대전=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천안함 1주기를 앞두고 25일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은 고 해군중사 조진영의 어머니 박정자씨가 아들의 묘역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