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관방장관 "1,3호기 격납용기 파손"
공수민
기자
입력
2011.03.16 11:50
수정
2011.03.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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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1·3호기의 격납용기 파손됐다고 16일 밝혔다.
또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자로 1호기의 연료봉 70%가, 원자로 2호기 연료봉은 33%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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