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의 바이오시밀러 효과로 급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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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급락 반전 중이다.
10일 오전 10시7분 현재 제넥신은 전날보다 1400원(8.41%) 내린 1만525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만 하더라도 상승출발, 상승폭을 6% 이상으로 키우기도 했지만 이내 나온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기 시작했다. 제넥신은 전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삼성전자가 제출한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로슈의 맙테라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시험을 허가했다고 밝힌 덕이다. 이 허가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바이오복제약 분야 진출을 선언한 뒤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첫번째 사례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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