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할인율·재할인율 각각 12%로 인상
조윤미
기자
입력
2011.03.09 07:13
수정
2011.03.0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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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이 재할인율을 기존 11%에서 12%로 1%포인트 인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중앙은행은 할인율 역시 종전 7%에서 12%로 한 번에 5%포인트 올렸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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