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이번 납품결정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바른전자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비게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는 8GB제품에서 16GB, 32GB의 고용량 제품군으로 SD카드 수요가 이동하면 바른전자의 적층기술(NAND stack)제품의 인지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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