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스탠다드차타드(SC)2일 1207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탠다드차타드 주식워런트증권 제1086 ~ 1117호'32개 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기아차,
하이닉스반도체,
삼성전기,
삼성화재해상보험,
대한항공,
두산중공업,
SK이노베이션,
현대차,
현대중공업,
삼성테크윈,
LG디스플레이,
KB금융지주,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6종목과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6종목이다. 이번 32종목 추가상장 후 SC증권이 공급하는 ELW는 30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총 261개가 된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이날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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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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