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조합 정명화 씨, 21대 이사장 재선임
최대열
기자
입력
2011.02.24 14:52
수정
2011.02.24 14:5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은 23일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명화 현 이사장(사진)을 제 21대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활발한 대내외 할동으로 조합 회원사들의 신임을 받은 정 이사장은 이번 총회에서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한번 더 추대됐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