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국내기관 롱반전, 추가모멘텀 글쎄
김남현
기자
입력
2011.02.23 14:51
수정
2011.02.23 14:5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서 국내기관들이 웬만큼 롱으로 돈듯 싶다. 추가모멘텀이 나와야 강세가 더 지속될수 있을것 같다.” 23일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