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앙증맞은 원앙가족
윤동주
기자
입력
2011.02.20 20:24
수정
2011.02.20 20:2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날아와 앙증맞은 자태로 헤엄을 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