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베를린도 '현빈앓이', '보고 싶었어요, 현빈씨!'
고경석
기자
입력
2011.02.18 09:44
수정
2011.02.18 09:4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61회 베를린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인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주연배우 현빈이 17일 오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베를린영화제 공식 상영관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