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2011년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리뱌오 주한중국상회 회장(왼쪽부터), 장 마리 위르티제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회장,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조환익 KOTRA 사장, 프랭크 리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아와야 츠토무 서울재팬클럽 이사장이 최근 10년간 최대 실적인 130억불의 외국인투자 탈성을 축하는 '외국인투자기업 동반성장 선언문'을 채택한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기자 doso7@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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