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은 총재 "IMF 제시 금리 4% 적당하다고 말한 적 없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