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성초 '컴미 때처럼 사랑해주실꺼죠?'

[포토]전성초 '컴미 때처럼 사랑해주실꺼죠?'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00년 KBS 어린이 드라마 '요정컴미'에서 컴미 역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아역 탤런트 전성초. 23살 아리따운 여대생의 모습으로 가수 도전이라는 과제를 안고 돌아와,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 인터뷰를 가졌다.

전성초의 디지털 싱글 음원 'Baby I Love You'는 8일 벅스, 엠넷, 멜론, 싸이월드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현재 음반 작업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귀국 후 본격적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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