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증권은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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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케미칼과 전자재료의 이익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9만2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차 애널리스트는 "전체 사업들의 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본다"며 "케미칼사업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대비 50%, 전자재료는 106%, 패션은 42% 증가알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올해는 전자재료와 케미칼 부문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봤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8% 증가한 5조4407억원, 영업이익은 14% 확대된 3801억원, 순이익은 27% 늘어난 3,27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제일모직의 주력 화학제품들은 공급 부족으로 제품가격과 마진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도체재료, 디스플레이재료, 편광필름 판매량 확대로 전자재료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가량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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