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인도 마한드라에 인수가 확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였던 쌍용차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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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날보다 600원(5.61%) 내린 1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쌍용차는 지난달 20일 이후 전날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연속 상승 직전인 1월19일 종가는 9180원에 머물렀지만 전날 장중 1만1400원까지 치솟았다. 채권단이 극적으로 마한드라 인수를 승인한 덕이었다.
하지만 이같은 급등세는 재료가 나온 전날을 정점으로 내리막길로 돌아섰다. 전형적인 재료 노출 후 하락 전환 패턴이다.
이 기간 단일 최대주주인 피터백파트너스가 보유지분 129만주(3.53%)를 장내 매도했다. 이 소식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알려졌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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