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뮤지컬 '천국의 눈물' 실질적으로 만든 3인
박성기
기자
입력
2011.01.31 20:20
수정
2025.12.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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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31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에이스토리에서 진행된 뮤지컬 '천국의 눈물' VIP 파티에서 최용석 비오엠코리아 대표,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와 설도윤 설앤컴퍼니 대표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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