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차태현 주연 영화 '헬로우 고스트' 박스오피스가 한계단 상승하며 장기흥행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개봉한 '헬로우 고스트'는 22일 6만 778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로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87만 7773명으로 다음 주께 300만 관객 돌파가 확실해 보인다. 박스오피스 1위는 20일 개봉한 '글러브'가 차지했다. 이 영화는 22일 하루 전국 20만 5840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36만 9966명이다.
2위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차지했다. 이날 9만 553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61만 2587명이다.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주연의 '러브 & 드럭스'는 이날 5만 6882명을 모아 '헬로우 고스트'애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한편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호송단' '심장이 뛴다' '라스트 갓파더'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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