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SMTOWN LIVE' 공연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지난해 12월 8일부터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SMTOWN LIVE in TOKYO' 티켓 구매 응모를 시작했는데 마감일인 지난 7일까지 응모자수가 무려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모바일 사이트에 티켓 구매를 신청, 응모자중 추첨에 뽑힌 사람에 한해 티켓 구매가 가능한 형식으로 예매가 진행됐다.
특히 40만 명이 넘는 이례적인 응모자수를 기록해 'SMTOWN LIVE'에 대한 일본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시켰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가수들은 기존 공연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히트 곡 무대는 물론, 일본 관객들을 위해 일부 곡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SMTOWN LIVE in TOKYO'는 오는 25, 26일 양일간 오후 6시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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