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튀니지 국가 신용등급 'Baa3'로 강등
권해영
기자
입력
2011.01.19 16:12
수정
2025.01.19 18:1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9일 튀니지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aa2'에서 'Baa3'로 하향조정했다고 발표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