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포착]한승연-구하라, 소속사 횡포에 '억울해'
이기범
기자
입력
2011.01.19 11:18
수정
2011.01.19 11:1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그룹 카라의 박규리를 제외한 멤버 4인이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19일 오전 한승연과 구하라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