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91,360,0";$no="20110114141629262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pos="C";$title="";$txt="";$size="492,316,0";$no="201101141416292625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수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개발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페라리 신차로 추정되는 붉은 계통의 차량의 위장막 사진이 게재됐다.차량의 촬영지 등 출처를 알 수 없는 스파이샷에 대해 네티즌의 궁금증은 증폭되는 상황이다.
$pos="C";$title="";$txt="";$size="492,311,0";$no="201101141416292625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체적인 차량 정보를 되묻는 내용의 댓글에서부터 "슈팅 브레이크(3도어 해치백) 형태로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것 같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 전문가는 "페라리 612 스카글리에티 기반의 슈팅 브레이크 테스트 모델로 보인다"며 "6.3 V12엔진을 탑재해 680마력에 이르는 수퍼카"라고 설명했다.
페라리 관계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의 신형 모델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며 "올해 국내 출시 계획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혜원 기자 kimhy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혜원 기자 kimhy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