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동안 지연됐던LED 리드프레임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LED사업은 지난 해 연말 LG이노텍으로의 초도 물량 납품에 이어 1분기부터 점차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올해 새로운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해 신성델타테크의 매출은 전년대비 21.6%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사업별로는 가전 사업부와 자동차사업부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으로 전년대비 각각 36.9%와 52.3%의 매출 부문의 성장을 기록했지만 사업부 내에서 수익성이 좋았던 휴대폰 모바일 사업과 LCD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부진해 이익률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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