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현대제철의 발행예정인 제93-1, 93-2회차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봉형강시장 수위의 시장지위와 영업 기반 ▲2기 고로투자 완료로 그룹 내 공급망관리(Supply chain) 강화 및 위상제고 ▲열연부문 수익구조 개선 및 사업다각화로 수익창출력 및 영업안정성 제고 ▲현대자동차 그룹의 경쟁력 강화, 신용도 제고 및 지원가능성 등 계열요인 등을 꼽았다.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2000년 강원산업 합병과 한보철강(이하 당진공장, 2004년) 인수를 통해 주력사업 부문인 봉형강 사업분야에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2005년부터 당진공장에서 열연강판을 생산, 판매함으로써 판재류 철강제품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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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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