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이 깜찍한 헤어스타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신곡 '샤이보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송지은은 상큼 발랄한 곡의 분위기에 맞춰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머리를 내리니 베이비 페이스로 변신했다", "깜찍함 그 자체다", "점점 송지은에게 관심이 간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샤이보이'의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