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09년 최종 GDP 성장률 9.2%.. 중간치 대비 0.1%p ↑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중국의 지난 2009년 GDP(국내총생생산)가 9.2%로 최종집계됐다.

1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009년 GDP 성장률이 9,1%로 중간 집계됐으나 이번 최종집계를 거치면서 0.1%포인트 높아진 9,2%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DP규모 역시 34조903억위안으로 최종 발표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2003년 이후 국가 전체의 정확한 성장률 집계를 위해 잠정치와 중간치 최종치를 각각 발표해오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