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등 KIA 재활 선수단, 3일 괌 훈련 첫 발

안치홍 등 KIA 재활 선수단, 3일 괌 훈련 첫 발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야수 안치홍 등 KIA 구단 재활훈련 선수단이 3일 오후 8시 50분 괌으로 출국한다.

장재중 코치가 이끄는 선수단은 야수 안치홍을 비롯해 투수 김희걸, 박기남, 차일목, 신종길(이상 야수) 등 5명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괌 파세오 구장서 재활 및 기초체력훈련, 캐치볼, 웨이트 트레이닝 위주의 훈련을 소화한다. 괌 일정은 오는 14일 합류하는 투수조와 함께 27일까지 지속된다. 28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로 훈련지를 옮길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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