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공모 청약 1일차 경쟁률 1.5대1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은 지난 21일 두산엔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공모 첫날 경쟁률이 1.50:1이었다고 발표했다.

첫날임에도 210만주 모집에 315만237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은 304억원이었다. 증권사별로는 삼성증권이 5.59대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하나대투증권이 0.35대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두산엔진은 22일까지 청약할 수 있으며 공모가는 1만9300원이다. 환불일은 24일 납입일은 27일이며 내년 1월4일에 거래가 시작된다.

청약은 대우증권, 동양종금증권, 하나대투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금호종합금융에서 가능하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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