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전 임원 횡령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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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11분 진도는 전거래일 보다 2.08% 하락한 3290원을 기록중이다.
진도는 지난 17일 전 임원인 임병석 C&그룹 회장이 진도의 본사 부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횡령한 혐의가 있다고 공시했다.
진도 측은 "그룹통합로고(CI) 상표권의 사용료 명목으로 인한 수수료 지급을 통해 손해를 끼친 혐의"라며 "횡령 및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법적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C&그룹의 계열사였던 진도는 지난해 인수합병(M&A)을 통해 임오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C&그룹과는 전혀 무관한 회사가 됐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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