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39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은 17일 울산산호APT 재건축 조합원 계약자에 39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두산건설 자기자본의 4.5%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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