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39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김유리
기자
입력
2010.12.17 17:52
수정
2010.12.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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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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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7일 울산산호APT 재건축 조합원 계약자에 39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두산건설 자기자본의 4.5%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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