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파 녹인 우체국 '사랑의 연탄배달'
이경호
기자
입력
2010.12.16 17:20
수정
2010.12.16 17:2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과 서울노원우체국 직원들이 16일 노원구 중계4동 5-2번지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호영 서울노원우체국장 등 직원 35명은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저소득층 20가구에 집집마다 연탄 100장, 김치 10Kg, 라면 1상자씩을 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