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최대주주 친인척 500주 매입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유유제약 은 13일 최대주주인 유승필 회장의 친인척인 윤명숙씨가 장내매수로 우선주 500주를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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