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29만 5000MWh의 전력이 생산돼 제주도 전력소비량의 9% 가량을 대체할 수 있으며 649억원의 전력판매 수익이 기대된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유엔 CDM(청정개발체제) 사업에 등록함으로써 연간 20만7210t의 온실가스 배출권도 확보할 계획이다.
안승규 사장(왼쪽)과 우근민 지사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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