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조윤미
기자
입력
2010.12.03 14:30
수정
2010.12.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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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우진은 자기주식 가격의 안정 및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현대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3일부터 오는 2011년 6월 2일까지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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